
헤리티지&문화
서울 중구, ‘근현대 유산 1번지’ 정동의 밤을 밝힌다…야간경관 개선 첫발
서울 중구가 근현대 역사·문화유산이 밀집한 정동 지역의 야간경관 개선에 나선다. 밤이 되면 활기를 잃었던 정동을 연중 빛나는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근현대 역사·문화유산이 밀집한 정동 지역의 야간경관 개선에 나선다. 밤이 되면 활기를 잃었던 정동을 연중 빛나는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가 개막 엿새 만에 3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관 스크린을 압도하는 웅장한 규모와 백제 왕도의 역사를 빛으로 재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