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학생들, 호주·미국·영국서 한국 문화 알린다…’말·멋·맛’ 나눔 활동 전개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말·멋·맛 나눔 사업' 해외 문화 나눔 활동이 오는 9월 12일부터 호주, 미국, 영국 3개국에서 펼쳐진다. 대구 학생 85명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말·멋·맛 나눔 사업' 해외 문화 나눔 활동이 오는 9월 12일부터 호주, 미국, 영국 3개국에서 펼쳐진다. 대구 학생 85명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12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K-POP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파주 K-컬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한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가 개막 엿새 만에 3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관 스크린을 압도하는 웅장한 규모와 백제 왕도의 역사를 빛으로 재현한…

군산시가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을 중심으로 한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9월 26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기존 당일치기에 그쳤던 섬 관광을 체류형으로 전환하여 고군산군도의 숨겨진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

익산시가 기존의 단순 체험 위주 농촌관광에서 벗어나 축제와 숙박, 청년 일자리까지 아우르는 '체류형 농촌관광'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는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를 늘려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며,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부산 북구는 오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제6회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미술인과 원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7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축전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