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문화 대구 학생들, 호주·미국·영국서 한국 문화 알린다…’말·멋·맛’ 나눔 활동 전개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말·멋·맛 나눔 사업' 해외 문화 나눔 활동이 오는 9월 12일부터 호주, 미국, 영국 3개국에서 펼쳐진다. 대구 학생 85명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년 09월 10일